부처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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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6 봉두유안(棒頭有眼) - 경봉 스님 (1) 도심혜천 03-28 834
875 참부처의 자리(2) - 서옹 스님 (1) 도심혜천 03-22 830
874 참부처의 자리(1) - 서옹 스님 도심혜천 03-15 824
873 인생의 헛된 삶과 참된 길 - 청담 스님 도심혜천 03-08 845
872 본래 면목 찾는 이가 장부다 - 월하 스님 도심혜천 02-28 844
871 마음의 때 벗기고 씻어내는게 수행 - 탄허 스님 도심혜천 02-22 843
870 무아의 수행 - 청화 스님 도심혜천 02-16 867
869 참공부하면 저절로 삼학이 원만해진다 - 동산 스님 도심혜천 02-07 918
868 물처럼 살거래이 - 경봉 스님 도심혜천 01-31 940
867 귀한 인연 - 법정 스님 도심혜천 01-24 955
866 소리없는 소리 - 서암 스님 도심혜천 01-17 965
865 성냄 - 서암 스님 도심혜천 01-10 991
864 신심(信心)이 성지(聖地)이다 - 성철 스님 도심혜천 01-03 1004
863 허공을 빨아들인 나의기도 - 일타 스님 도심혜천 12-21 1059
862 방귀 기운이 위로 올라 갔으니 - 일타 스님 도심혜천 12-19 1032
861 중생을 도와주는 것이 참 불공이다 - 성철 스님 도심혜천 12-08 1029
860 무소유 - 법정 스님 도심혜천 11-29 1069
859 경계를 탓하지마라 - 법상 스님 도심혜천 11-23 1073
858 티끌만큼의 분별도 버리고 이 문에 들어라 - 무여 스님 도심혜천 11-15 1089
857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 - 법정 스님 도심혜천 11-08 1080
856 자기를 바로 봅시다 - 성철 스님 도심혜천 11-01 1098
855 삶에는 정답이 없다 - 법정 스님 도심혜천 10-27 1116
854 마음 닦는 법 - 지광 스님 도심혜천 10-19 1145
853 인연따라 복을 지으며 : 연업중생(緣業衆生) - 일타 스님 도심혜천 10-13 1163
852 인과에 관하여 - 성철 스님 도심혜천 10-04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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