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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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1 노력한 만큼 달라지는 인생 - 서암스님 도심혜천 11:06 2
900 인과를 믿고 두려워하라 - 무여스님 도심혜천 09-19 53
899 콩 심어 콩이 되고 팥 뿌려 팥 거두니 - 원효대사 도심혜천 09-12 68
898 내 그림자에게 - 법정 스님 도심혜천 09-05 75
897 어떤 것이 불성인가 - 숭산스님 도심혜천 08-29 89
896 수심결(修心訣) - 지눌 스님 도심혜천 08-23 106
895 마음에 잡념 없으면 지혜는 자연히 드러나 - 경허선사 도심혜천 08-15 132
894 공부하는 사람 - 경허 선사 도심혜천 08-08 137
893 마음은 형상이 없다 - 보조국사 도심혜천 08-01 136
892 왜 육도 고해를 받는가 - 구산 스님 도심혜천 07-26 168
891 무량대복(無量大福) - 법상 스님 도심혜천 07-18 168
890 해마다 새가지에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7-11 207
889 집안(불가)의 허물을 드러내다(揚於家醜 : 양어가추)(4)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7-04 271
888 집안(불가)의 허물을 드러내다(揚於家醜 : 양어가추)(3)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6-27 306
887 집안(불가)의 허물을 드러내다(揚於家醜 : 양어가추)(2)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6-21 329
886 집안(불가)의 허물을 드러내다(揚於家醜 : 양어가추)(1)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6-13 426
885 일진화(一塵話)(2)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6-10 429
884 일진화(一塵話)(1)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5-30 428
883 참선에 대하여(2)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5-24 449
882 참선에 대하여(1)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5-16 532
881 우리의 수행(2)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5-10 678
880 우리의 수행(1)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5-03 700
879 장미의 향기 소리 - 경봉 스님 도심혜천 04-25 732
878 묘한 본체는 무너지지 않아 - 원담 스님 도심혜천 04-18 746
877 활불 삼박자 - 용성 스님 도심혜천 04-02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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