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일 : 22-02-28 00:01
'우리는 힘든 일을 치렀어'
 글쓴이 : 기획원장
조회 : 5,175  
어쩌면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현실은
'난 아무것도 되지 못했어'가 아닐 수 있다.
'우리는 힘든 일을 치렀어, 삶은 큰 실험이었지.
하지만 지금 우리를 봐, 아주 많은 걸 이뤘잖아'가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 에이다 칼훈의《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11가지 이유》중에서 -


* 살다보면
받아들이기 힘든 아픔과 시련들이 많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닥쳤지?'라며 분노하고 낙심과
절망의 늪에 빠지기 쉽습니다. 견딜 수 없이 힘든 시련을
큰 실험으로 받아들이고 그를 통해 얻은 것, 이룬 것을
생각하며 새로운 동력으로 삼으면
감사할 일이 생깁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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