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음보살... 2019년 올해의 동지는 12월 22일 오후 1시19분 입니다. 동지는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로 일년 중 가장 밤이 길고 낮이 짧은 날을 말합니다. 옛날 민간에서는 동지를 아세 또는 작은 설 이라고 칭하고 했습니다.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민족 명절 설 다음가는 작은 설로 치는 셈입니다. 동지에 맛난 팥죽 꼭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