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5-30 13:09
 조회 : 5,766
|
사찰 법당에 들어가면 가정 먼저 하는 것이 초를 켜고 향을 공양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향공양과 초 공양 이라고 합니다.
향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그윽한 향기를 발산하며 자기의 몸을 태워 모든 부정한 것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향은 주변을 깨끗하게 한다는 의미와 더불어 화합의 의미가 있으며.
각각의 향에서 피어오른 연기는 함께 몸을 태울 때 하나로 융합되는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사람의 이기심과 아집을 뛰어넘어 화합을 상징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