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일 : 22-11-21 15:00
2주 동안의 호숫가 쉼
 글쓴이 : 도심혜천
조회 : 5,641  
어느 유명한 영성가가
무기력에 빠져서 영적 멘토에게 의논을 했더니
그냥 무조건 자기한테 와서 쉬라고 했답니다.
호숫가 집에서 2주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조건 쉬었더니 회복이 되었다고 해요.
누구한테나 쉼이 필요한 겁니다.


- 조정민의《답답답》중에서 -


* 영성가도 지칩니다.
몸도 지치고 마음의 에너지도 고갈됩니다.
긴 말이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쉬는 것 말고
다른 길이 없습니다. 멘토가 있는 호숫가도 좋고
힐러가 있는 숲속도 좋습니다. 쉬는 것이
사는 것이고, 말라버린 영성도
높이는 것입니다.

 
   
 
  • 교구사찰소식
  • 불교용어사전
  • 종무자료실
  • 사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