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22일 경주시지부에서 30차 함께노래교실을 하였습니다. 찝찝한 하루동안 짜증나는 일 화나는 일 모두 노래 부르면서 떨쳐내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8월22일 경주시지부에서 30차 함께노래교실을 하였습니다.
찝찝한 하루동안 짜증나는 일 화나는 일 모두 노래 부르면서 떨쳐내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