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佛像)에 금칠을 다시 입히는 것, 이것은 한 사람의 시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공덕주의 시주를 전통으로 하고 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과 인연을 맺어 복을 받도록 해주는 기회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